미담1 신민아 15년간 37억 기부, '조용한 선행'이 다시 화제된 이유 배우 신민아의 오래된 기부 미담이 다시 퍼지고 있다. "통장에서 15년간 조용히 빠져나간 37억 원"이라는 글이 커뮤니티와 SNS를 타면서다. 8월 31일 포털 연예 뉴스 랭킹 1위에 올랐다. 무슨 내용이 퍼졌나확산된 글은 한 재단 관계자가 썼다고 알려진 후기다. 요지는 이렇다.2009년부터 매달 큰 금액이 입금돼 처음엔 착오 송금인 줄 알았다확인해 보니 신민아였고, 본인은 "절대 알리지 말라"고 했다화상 환자 치료비와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에 써 달라고 부탁했다그렇게 15년간 남몰래 기부한 돈이 37억 원이 넘는다이 글 자체는 재단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도는 후기 형태다. 다만 신민아가 한림화상재단에 오래 기부해 온 사실은 이미 여러 차례 언론에 확인됐다.사실로 확인된 부분신민아는 2009년.. 2026. 8. 31. 이전 1 다음